그 동안은 강 건너에 포격만 간신히 갈길 수 있는 진흙섬에만 상륙하더니 이번엔 도로가 있는 곳에서 거점 3개 만들어놓고 계속 찌르고 있네포이마든 피드스테프네든 크린키든 하나만 성공하면 본격적으로 들어가겠구만
근데 보병들로 뭘할수있음
뭔가 계획이 있나 보지 저 정도로 찌르는거만 봐도 러시아군도 도하를 저지할 능력이 없어진거같은데
저긴 루시들도 거의 보병밖에 없어서 장비는 공평함
한달전즘에 프랑스에서 대형부교장비 여러대를 받아왔는데 교두보 마련하고 설치하려나 - dc App
동시에 여러곳을 찌르고 들어가서 알아도 도저히 막을 수 없게 하는 전략은 계속 쓰던거라 이번에도 통하길 바랄 수 밖에
이거 실패하면 사실상 겨울 전투중지라 마지막일거 같은데.
안해도 자포리자에서 정공법으로 찌르고 들어가는건 끝이 안 보여서 헤르손 건너는게 계속 숙원사업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