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940년 떼삼사의 양산 이후 지금의 떼구공m까지
거의 90년을 동구권 mbt의 안정적인 심장 역할을 해왔고
러우전쟁이나 t-14 양산되는 꼴을 보면 곧 100년을 넘게 이어갈거 같은데
그건 당시 하르키우 말리세프 공장의 수석 엔지니어 콘스탄틴 첼판의 천재성과 그 아래 엔지니어와 노동자들의 헌신으로
100년이 넘는 세월을 개량의 개량을 거치며 끄덕없이 이용될 신의 엔진이 개발된건가
아님 걍 소련-러시아의 엔진 엔지니어링 기술이 서구권과 비교하면 걍 개ㅂㅅ인걸까
거의 90년을 동구권 mbt의 안정적인 심장 역할을 해왔고
러우전쟁이나 t-14 양산되는 꼴을 보면 곧 100년을 넘게 이어갈거 같은데
그건 당시 하르키우 말리세프 공장의 수석 엔지니어 콘스탄틴 첼판의 천재성과 그 아래 엔지니어와 노동자들의 헌신으로
100년이 넘는 세월을 개량의 개량을 거치며 끄덕없이 이용될 신의 엔진이 개발된건가
아님 걍 소련-러시아의 엔진 엔지니어링 기술이 서구권과 비교하면 걍 개ㅂㅅ인걸까
v2 가성비랑 확장성이 오지게 좋아서 쓴 것도 있음
역시 답은 둘 사이 어디 중간에 있네 좋은 정보 ㄱㅅㄱㅅ
소련 전차들 크기가 죄다 비슷비슷해서 엔진이 커질 이유가없었음 그러니 서방처럼 빵빵한 고출력 엔진도 필요가 없었고ㅋㅋ 걍 쓰던거 조금씩 개량하면서 쓴거지
하지만 정작 히르키우 설계국은 결국 V형 엔진 버리고 T-64부터 대향피스톤 엔진 으로 갈아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