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백 유튜브 영상을 보고 갑자기 든 생각입니다.
다른 장갑차들의 해치를 보면 장갑 상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레드백의 해치는 전면 경사장갑에 비스듬히 있습니다.
지면과 평행한 입사각을 가정하면, 다른 장갑차의 해치는
전면장갑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으나, 레드백의 경우에는
해치가 직경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만약 해치를 개방한 상태에서 개구부를 통해 소총탄이라도
들어온다면 차내를 휘젓고 튕겨 돌아다니는 것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레드백 멋있어서 좋아하는데 궁금해서 올려봤습니다.
전차나 장갑차 조종해보신 님들의 의견은 어떨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레드백 도입 안할까요?
보통 그런해치는 장갑발라서 존나 튼튼하게 만들더라 해치가 더튼튼한경우도 가끔있음 ㅋㅋ
그럴수도 있겠네요. t34가 그런 경우일까요?
한국도 k21과 다른 중장갑ifv 도입 논의 있음. 그게 레드백일지는 또 다른 문제지만 - dc App
논의가 있군요. 드론을 많이 고려할 것 같아요.
링스나 cv90도 조종수 해치는 경사장갑에 위치할 거라 레드백만 그런 게 아님
링스와 cv90의 해치는 전면 경사장갑 바로 뒤, 상면장갑에 지면과 평행하게 위치합니다. 그래서 해치 상면이 정면에서 안보입니다. 하지만 레드백은 해치가 전면 경사장갑에 평행하게 위치하기 때문에 해치 상면이 전면에서 보여서요.
https://m.dcinside.com/board/war/3669363
윗글 보고 왔습니다.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