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가 아닌 ‘죄없는 민간인’들이 축제분위기처럼 뛰쳐나와 (심지어 대부분 애들) 끌려온 남성 인진들을 죽을때까지 몽둥이질하고 발로 짓밟고 침뱉고 샌드백에 화풀이 하듯이 계속 때림

하마스가 틱톡으로 가정집 들어가서 일가족 학살하는거 생중계 할때 그거 보던 시청자들이 (당연 팔레스타인 놈들일거라 생각) 하트와 웃음 이모지로 댓글창 도배함

잔인함보다는 시민과 애들이 그 행위에 가담하는걸 보고나서 바퀴스타인은 인간으로 안보이고 그냥 시원하게 핵으로 쓸어버렸으면 하는 바람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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