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가 아닌 ‘죄없는 민간인’들이 축제분위기처럼 뛰쳐나와 (심지어 대부분 애들) 끌려온 남성 인진들을 죽을때까지 몽둥이질하고 발로 짓밟고 침뱉고 샌드백에 화풀이 하듯이 계속 때림
하마스가 틱톡으로 가정집 들어가서 일가족 학살하는거 생중계 할때 그거 보던 시청자들이 (당연 팔레스타인 놈들일거라 생각) 하트와 웃음 이모지로 댓글창 도배함
잔인함보다는 시민과 애들이 그 행위에 가담하는걸 보고나서 바퀴스타인은 인간으로 안보이고 그냥 시원하게 핵으로 쓸어버렸으면 하는 바람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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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놈들이긴함 현대 도덕적 가치관이랑 하늘땅만큼 차이나는놈들이 이스라엘한테 쳐맞을때는 인권이 어쩌고 국제사회에 구걸함
돈도 없는 씹거지에 인성까지 좆박은 팔레스타인 민간인들은 뒤져도 별로 안불쌍함. 병원 폭발 알빠노
그조차도 탄압받는 팔레스타인인들의 분노 표출이라고 옹호하는 여론이 있으니까 ㅋ
암튼 무고하시다잖어
ㄹㅇ 그 새끼들을 불쌍하다고 편들어주고 일제시대 대입하는 새끼들 많음. 조선인이 종교에 심취해있었나? 일본인 민간인들 그것도 애들, 갓난아기들까지 잡아다 고문하다 죽였나? 최소한 조선은 유교 가치가 있어서 패륜적인건 욕처먹고 측은지심이라는게 있었음
굳이 대입하자면 하마스는 전원이 731 부대겠네
가자지구 팔퀴벌레들 미사일 맞아죽느니뭐니 ㄹㅇ 하나도 안불쌍하더라
이건 첨알았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