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ankei.com/article/20231023-M3MIFFGP3BJIXMJRYIGR54GOZA/沖縄・デニー知事への初の問責決議案、大荒れの末に否決 1票差…沖縄県議会は23日、米軍普天間飛行場(同県宜野湾市)の名護市辺野古への移設問題などを巡る玉城デニー知事の言動や行政運営に看過できない問題があるとし、初の問責決…www.sankei.com
현 오키나와 지사인 다마키 데니는 중앙정부랑 계속 트러블 일으키면서 미군기지 반대, 자위대 반대로 오키나와 무장계획에 가장 큰 차질이 되어왔었음.
특히 미군기지 이전문제는 대법원에 까지 올라서 끝난걸로 결정났는데, 시급한 센카쿠는 쌩까고 미군기지가 오키나와를 위협하고 있다고 UN에서 연설한 건으로 중앙정부한테 단단히 찍히게 됨.
결국, 완결된 미군기지 이전문제를 계속 걸고넘어지는 데니 지사는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있다는 이유와, 회계조작 및 현내 공장의 환경규제무시 등등 패키지로 명분을 끌고와서 지사의 문책 결의안이 채결.
단 1표차로 데니 지사는 목을 보전하게 되었다.
데니씨 명이 길지 못할 것같은데, 근시일 지사가 바뀌게 된다면 앞으로 자위대의 대함미사일 부대 배치 계획은 더욱 신속해질것같다.
https://www.yomiuri.co.jp/election/yoron-chosa/20220513-OYT1T50085/米軍基地に若年層は肯定的、辺野古移設「反対」沖縄で目立つ…読売世論調査【読売新聞】 沖縄県が1972年5月15日に日本本土に復帰してから50年になるのを前に、読売新聞社は沖縄県と全国を対象にした世論調査(郵送方式)をそれぞれ実施した。沖縄の米軍基地の評価については、沖縄県民の過半数が「日本の安全に役立www.yomiuri.co.jp
참고용으로 오키나와 현민의 방위에 관한 여론조사
전체적으로 전국대비 반전주의가 강하고 반미적인 성향이 있는건 확실하며, 미군기지의 본토로의 이전에 대한 목소리도 강한 편임.
하지만 자위대에 대한 지지도가 이제는 절반에 달해 반대에 비하면 압도적이며, 미일안보조약이나 미군기지에 대한 이해도도 이해한다 쪽이 두드러짐. 또한 중국을 확실한 위협국가로 인지하고 있음.
미군의 추가배치는 힘들지 모르지만 자위대의 홋카이도-대러시아 전략에서 오키나와-대중국 전략에는 호의적일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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