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SSM의 상세제원을 RGM-84 하푼으로 기준
SSM의 비행속도는 750km/h라고 가정
SSM의 교전거리는 125km라고 가정
= 최대교전거리에서 SSM의 교전시간은 10min

표적의 이동속도는 30노트 기준 50km/h라고 가정
= 교전시간 간 표적의 회피거리는 8.5km
= 교전시간 간 표적의 회피범위는 226km^2

SSM의 수평선 접촉거리는 50km로 가정
= SSM의 비접촉교전거리는 75km
= SSM의 접촉교전거리는 50km
= SSM의 비접촉교전시간은 6min
= SSM의 접촉교전시간은 4mim

= 표적의 비접촉교전시간 간 비접촉회피거리는 5km
= 표적의 비접촉교전시간 간 비접촉회피범위는 25km^2

> SSM이 표적과 접촉 후 시커를 통해 종말유도에 진입하기 위한 시커의 요구성능은 전방 5.75도에 50.25km에 대한 인식능력
> 동일 조건에서 6min 내로 표적의 5.75도 50km 이내에 진입할 경우 자체 시커를 통해 종말유도 수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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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교전거리를 푸젠-괌의 3000km로 가정
= 최대비접촉교전거리는 2950km
= 최대교전거리에서 표적에 대한 종말유도 수행을 위한 최대비행속도는 29500km/h = 마하24
최소교전거리를 푸젠-대만의 150km로 가정
= 최소비접촉교전거리는 100km
=최소교전거리에서 표적에 대한 종말유도 수행을 의한 최소비행속도는 마하0.8

> 상식적인 기술한계 안에서 중국의 HCM이 괌을 직접타격하는 것은 어려움
> 중국이 대만의 수상함을 타격하기 위해서는 HCM이 아니라 기존의 구형 SSM으로도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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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HCM의 상세제원을 3M22 지르콘으로 기준
HCM의 비행속도는 9750km/h라고 가정
상기 교전시간 6min간 HCM이 도달가능한 비접촉교전거리는 975km

> 표준 HCM는 1025km까지 중간 개입 없이 표적에 진입 가능함
> 이는 푸젠을 기준으로 하이닌, 마닐라, 오키나와, 나라, 제주도를 사정권에 넣을 수 있는 수치
> 다만 필리핀해에 자유롭게 폭격기 혹은 수상함을 투입하지 않는 이상 괌에 대한 타격은 불가능하며 이는 잠수함 탑재 HCM의 도입으로 개선될 수 있음
> 타격시간을 고려할 때 위성의 추가촬영을 통한 중간유도갱신은 0min 단위의 극단인 단주기 위성정찰을 요구하기 때문에 최초 정찰결과를 바탕으로 폭격기 혹은 잠수함이 공격위치 ( 표적 1000km 인근 ) 로 이동한 후 장주기로 이뤄진 2차 위성정찰을 통해 공격을 수행하는 것이 이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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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HCM 전력화되면 위성사진 한 장으로 1도련선은 깨진다
2. HCM같은거 없어도 대만은 깨진다
3. HCM으로도 괌은 못 때리는데 핵잠발사 HCM으로 돌파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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