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관계자는 오늘(24일) 오전 속초 해상 일대에서 신병을 확보한 인원들은 북한에서 내려온 남성 1명과 여성 3명이며 가족으로 추정한다고 KBS에 밝혔습니다.
이 고위 관계자는 “신병 확보 후 합동신문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소속과 신원을 확인해봐야겠지만, 초기 판단은 가족으로 구성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은 북한군에서 조업 등에 활용하는 5톤 이하의 나무로 만들어진 부업선을 타고 귀순한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하튼간 목숨 걸지 않고서는 못할 일이야
좋게 끝났으면
가족 버리고 다니는 샌드니거보단 낫네
예아
진짜 목선상태보고 동해바다 보면 목숨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