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0만의 소국이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삼국을 상대로 선빵 때림


브라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빡쳐서 연합군 결성해서 파라과이 영토로 진격함


파라과이 총력전 펼치면서 남녀노소 안가리고 병력과 군수공장에 인구 동원함


연합군은, 특히 브라질은 파라과이에서 엄청난 학살과 강1간을 벌임


파라과이의 대통령은 수도가 함락당하고도 "조국과 함께 죽겠다"라며 도망다니면서


계속 싸웠고 마지막 전투 중에 말그대로 옥쇄함


전후 파라과이 성인 남성 인구 거의 전멸하고 3만명만 생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