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관광객. 현지 거주인은 그때도 중국인으로 인식.한 2000년대 후반쯤되니까 슬슬 인식 바뀌더니 2010년대 되니까 중국인으로 짐작하는걸로 확 바뀌더라.참고로 예전에는 일본인일거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아시아는 일본 빼면 못사는데 아시아인이 우리 나라에 관광오네? 관광올만큼 잘사는 동양인이니까 틀림없이 일본인이겠지?" <- 이런 유추 때문이었는데중국이 해외 관광 개방하니까 단숨에 서양에 중국인이 넘쳐나고 시각이 확바뀜.
몇살임?
한국인들 저때 가끔씩 당한 x같은 일이 와패니즈가 싱글거리며 다가와서 일본인이냐고 묻고 한국인이라고 하면 정색하면서 실망하던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