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으로 PZH 2000 운영하면서 느낀점은 탄약 승무원이 움직임 행동을 보면서
크지 도안고 간결하게 장속을 한다는 점이다. 바닥에서 자동으로 탄약 올리고 탄이 쏙 들어가는 장면은 K9이 참고 한것 같다.
심지어 열상에 레이저 거측기 사통 있는 자주포 였다.
시대에 잘만 타고 났으면 저리 비싼 차량은 아니였을텐데 아쉽다 ㅋㅋ "시대에 맞게 수출만 잘만 했더라면"
K9 자주포 승무원은 탄을 꺼낼때만 반자동이며 탄이 스키 타듯이 내려올때 로봇이 옆으로 건낸지만 행동과 절차 번거러운 장면이 많이 보이는
행동 볼수 있다 phz 2000은 방식은 아래 바로 건내주는 방식이며 더 빠른 형태이다.
물론 둘다 장단점 있겠지만 확실한것 PHZ은 장속만큼 쓸때 없이 행동이 적어서 보기 좋아 보입니다.
지금은 너무 비싸진 PHZ2000이지만 수출용으로 파생, 재산생을 만들어야할 프로젝트 하지 않는 이상은 노답이겠죠.
공장이 돌아가야 생산 단가 싸지겠지만 노답
명품은 명품이노 - dc App
PZH도 수출꽤 많이했음ㅋㅋ
아래에서 탄이 올라오기때문에 차체는 가만히있는상태에서 포탑을 회전해서 다른곳에 쏠때는 자동장전을 할수가없음. 갑자기 다른임무받아서 완전히 각도돌려야되면 조종수가 시동걸어서 돌려줘야함, 그래서 k9a2 자동화할때 저방식 안쓰고 포탄 다 위로 올린거임. 그리고 저게 빨라보여도 장약 6개씩 넣고 최대사거리쏘면 저렇게 빠르게 연사못함
k9도 최소사거리 장약한개만 너으면 15초3발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