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0이 eots의 카운터 스텔스 능력때문에 f22보다 유리하다는게 이해가 안가서 그럼
eots나 irst는 레이더보다 현용 스텔스기에 대한 최대탐지거리가 긴게 장점이지만 탐지속도가 심각하게 느리다는게 단점 아님?
실제로 f35는 1도각으로 60도 탐지하는데 10분정도 걸려서 레이더없이는 못쓴다고 하는게 갤에 올라온 자료에 나와있던데
결국 현실적으론 eots 탐지거리 = 레이더 탐지거리 가 되는거니깐 bvr 교전에서 레이더 좋은놈이 더 유리한거 아님?
이게 틀린건지 맞는건지도 모르니깐 답답해 뒤질거같다 왜 그런건지 좀 알려주셈 ㅅㅂ 미치겠음
심각하게까진 아님 적 스텔스기의 적외선 방사율, 날씨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
결국 뭐가 맞다는거임?
근데 F-22는 레이더도 낡은 APG-77이잖아
v1으로 업글했고 애초에 f35보다 탐지거리 길잖음
V1 개량할때 쓴 기술이 F-35의 APG-81에 들어있던거야
F35는 블록4에서 81에서 85로 교체함
81보다 원래부터 탐지거린 길었음
85로 교체한 뒤에는 f22보다 탐지성능 올라가는건 알고 있는데 지금 성능으로 왜 eots유무로 판결이 나는지 그게 궁금하다는거임
솔직히 그거 진짜 자세하게 설명가능한 갤러가 여기 있을까 싶네 그냥 대응할 물건을 갖추고 있냐 없냐로 간단하게 보면 될거같은데
Eots나 irst나 eo das 같은 물건이 카운터스텔스를 위한 물건이고 카운터스텔스라는게 결국 레이더키면 빨리 잡히니까 위에 물건들을 쓰는건데 Irst가 만능도 아닌게 위 갤러가 얘기한대로 경우의 수도 천차만별이고 그냥 f22가 5세대기의 선구자이고 적성국이나 4.5세대들이 똥꼬쇼하면서 대항할 물건을 갖추게 됐고 이를 카운터치는게 35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음 J20의 상세스펙을 정확히 모르는데 합리적인 추정 그 이상은 되지 않아서 근데 미국이 대중국용으로 f35를 전개할려고 하는걸 보면 f22로는 한계를 느끼고 있는 듯함
그러니깐 레이더조사 안하고 eots로 처음부터 끝까지 탐지해서 교전하는게 가능하다는 말인거임?
나도 어디서 본거라 출처를 자세히 얘기해줄 수는 없는데 그렬려고 만든 용도라고 알고 있음 3차 fx때도 유로파이터가 카운터스텔스장비로 5세대기 그렇게 잡을 수 있다고 홍보했었으니까
일단 eots가 단독으로 스텔스기를 먼거리에서 탐지하기위해 만든 장비는 맞는데 단독사용이 안되니깐 카운터스텔스 기능은 못쓰고있다는 말이네?
특히 굳이 레이더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공중전이 가능하다는 점은 EOTS의 가장 혁명적인 기능으로 평가된다 (월간항공 2009년 1월호 기사 발췌) 이정도면 니가 원하는 답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거 2009년도꺼잖아...
근데 애초에 IRST같은거 덩그러니 하나 있다고 그게 스텔스기 상대로 크게 유의미하진 않지않나? 처음부터 F-35처럼 EOTS/EODAS/ESM등 다양한 수십개의 센서에서 오는 데이터들 실시간으로 융합해다가 표적획득을 해야 카운터 스텔스가 되는거지, 단순 IRST 하나 달고있으면 그 넓은 공역에서 적기 탐지도 불가능하고 IRST 하나로 BVR에서 미사일 중간유도도 안되잖음. - dc App
레이더탐지가 선행되지않는다면 느린 탐지속도에 의해서 전술적인 탐지가 불가능하다니깐 레이더로 잡히는 전투기나 eots로 탐지할수 있다는 말인데 이게 카운터스텔스가 될지 의문이 든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