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전쟁으로 반대파들을 다 쓸어버린 줄 알았는데 그 후로도 군벌들이 잊을 만 하면 반기를 들었고


국공내전 땐 좀 불리해지니까 공산당에 항복하고 총부리 돌리는 부하들이 속출했는데


원인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