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전쟁으로 반대파들을 다 쓸어버린 줄 알았는데 그 후로도 군벌들이 잊을 만 하면 반기를 들었고국공내전 땐 좀 불리해지니까 공산당에 항복하고 총부리 돌리는 부하들이 속출했는데원인이 뭘까?
회사 사정 어려우니 니들 가진 지분 넘기라고하면 네알겠슴다 하면서 갖다바칠 주주가 세상에 어디있노 - dc App
모택동처럼 그런 놈들을 냉정하게 때려잡을 능력이 없던 게 아깝다
시간이 없었다고 봐야지
하긴 내부 정리 좀 되나 싶더니 중일전쟁 터진 거 보면 장개석은 운도 나쁨
반장전쟁 - 초공작전 - 중일전쟁으로 이어지는 전개가 초고속임
제일 위험한 빨갱이부터 먼저 조지고 나서 정리하려고 했는데 일본이 시기적절하게 쳐들어 오는 바람에 그럴 시간이 없었음
모택동이 괜히 일본에게 감사한다고 말한 게 아니지
벌벗사보니깐 국공내전 당시에 좃본이 난징 쳐들어와서 장재스 수하가 내전중지 하라고 반란일으킴
시안사건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그건 중일전쟁 터지기 전이었음. 반란도 아니고. 대신 그 사건을 일으킨 부하는 죽기 직전까지 갇혀삼
어 중일터지기 전이야 엊그제 봤는데;;
ㄹㅇ 장학량이 공산당을 살렸음,장개석이 장학량을 죽이지 않은 게 용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