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잘생겼다)
김용 애국지사님
해방후 경찰관에 임명되어 활약하시다가
김용 선생은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12월 이일범 선생과 함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지만,
1958년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유족들은 경찰에 당시 이기붕 부통령에게 불리한 정보를 수집했다가
모함을 받은 것 같다고 증언했다.
1.출처 김용, 나의 길을 찾아, 이화, 2012 p.113
2.나무위키
모젤권총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
해당 회고록을 떠나서 다른 애국지사 분들 6.25 참전용사분들이 회고록 인터뷰를 보면 정확한 총기명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딱콩총(모신나강) 따발총(파파샤)를 언급하는 것처럼 애국지사님들도 회고록에 정확한 제식이 나온 총기를 언급한게 아닌
모젤2호 권총이라 언급하고 있어 정확히 어떤 권총인지는 알수는 없다 워낙 중국에서 유럽제 실제 오리지널 권총
중국에서 만들어진 카피판 권총이 둘다 사용되어 왔었기에 알수는 없으나 다만 추측을 몇가지 할수가 있는데
마우저 C96
해당 권총은 실제 독립군 그후 창설된 광복군에서도 사용이 되었고 중일전쟁 내내 사용된 총기라 할수가 있다
해당 권총은 회고록에 나와있는 회사에서 가져온 권총은 아닐거라 생각한다
일단 너무 무겁다 총신이 길다
개인적으로 가장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권총 M1914권총 상대적으로 작고 휴대하기도 편하고
괜찮타 내가 권총을 사비로 독립운동 한다고 구매 한다고 했을때 1914를 구매했을것 같다
해당 권총 슈타이어도 작은 권총에 속하지 않는다 김구선생 같은 애국지사분들 경호하기에도 적합해 보이지 않는다
물론 사진속 권총 모두 다 좋은 권총이 분명하다 다만
회고록에 보면 2호권총이라고 나오는데 2호 슈타이어 1912권총에 2를 본따서 2호라고 했는지 알수는 없다
해당 권총도 40년도에 나온거라 가능성을 낮게 본다
다만 여담으로 김기춘의원이 기증한게 경찰박물관에 있다
그럴듯한데
미남이시네요
잘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