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배경음악으로 힛통 수상취임연설 40분짜리 있길래틀어놓고 디시질 하는데 내용은 당연히 모르는데 이새끼 억양이랑 말하는게 왜이리 뽕차냐??수십년 지난 조센징의 기분이 이상해지고 있다
반대로 처칠은 옹알이가 심해서 당시 살던 사람들이 잘 알아들었을지 궁금하더라
힛통 발음은 겁나 크고 딱닥 끊어지는게 듣기도 쉬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