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너지로 관통자가 한번뚫은곳을 EFP가 한번 더뚫어놓는데'
라고 되어있는데 엄밀히 말하면 그게 아님
운동에너지로 관통자가 한번뚫은곳을 EFP가 한번 더뚫는게 아니라 선구탄두인 EFP가 처음 기폭하면서 날라가는 슬러그의 운동에너지로 ERA에 구멍을 내고 후방의 본탄두인 HEAT가 기폭해서 최종 관통하는 구조임
1) 그러기위해선 로켓탄이 장갑과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EFP가 기폭하면서 슬러그를 날려보내야 함
2) 이를 위해서 표적과 로켓의 최적기폭거리에서 기폭할 수 있도록 하는 거리측정기술이 들어갔을것으로 추정됨
3) 놀라운것은 앞의 선구탄두가 폭발하면서 아직 비행중인 본체탄두의 탄도가 영향을 받아 틀어질수가 있는데 그 구멍이 난위치로 정확히 내리꽂는다는것. 유난히 날개가 촘촘한게 최대한ㅇ 비행안정을 노리는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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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가 모델링 앤 시뮬레이션이지?
런처의 사통으로 거리를 잰다면 로켓스스로가 자체적으로 날아간 거리를 알아야하는데 아마 신관에 가속도계가 있나보네. 그걸 시간과 2차적분해서 날아간 거리를 알아내는 원리인가보네. 자체근접신관 달 공간이 안나오니 그거밖에 없긴해 - dc App
그냥 더 간단하게 시한신관일지도.
시한신관으로 그 정도 정밀도가 나오려나? 만약 주변환경이나 보관상태로 탄속이 달라진다면 로버스트해보이진 않는데 - dc App
물리적으로 반응장갑 씹창내고 heat탄 쑤셔넣는다고 이해하면 됨?
그거인듯 - dc App
탠덤은 탠덤인데 기존은 대탄+대탄 조합이었다면 이건 물리탄+대탄 조합
둘이 먼차이임? 물리력으로 때려도 폭발하지않음? 탠덤이랑 차이가 궁금하네 - dc App
EFP는 메탈제트보다 속도는 느려도 질량이 압도적이기 때문에 반응장갑에 줄만 찍 긋고 마는 보통의 선구탄두보다 장갑 파괴량이 많음 구멍을 좀더 확실하게 뚫고 주탄두 역시 초점거리를 더 잘 살릴수 있는 거리에서 기폭하는걸로 관통력을 늘린것
생긴거 개꼴리네 콜라병몸매에 날개보소 - dc App
게다가 심지어 저거 무유도에 무게가 존나 무거움 재블린보다 더 나간대
? 그럼 나가리각인데 - dc App
'돈'
요즘 무유도 대전차미사일이 의미가 있나?
의미가 있나라고 하기엔 지금 우러전에서도 쓰이고 군갤서 맨날 국군분대화력 딸린다 할때 나오는게 무유도로켓이 너무 없다 아닌가?
다회용 로켓 너무 무거워서 1회용으로 줄인건데 어떻게 재블린보다 무거울수 있냐? 모르면 아가리간수 잘해
오 그럼 선구탄이 EFP고 후속탄이 HEAT인거임? - dc App
실은 그림으로 보면 그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 dc App
물리탄 대탄 뭔 그런 해괴한조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