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정해져 있는듯함

특히 민족주의 노선을 타는 세력쪽에서 더욱 그런데

이번 사태만 보더라도 논의를 접근하는 방법이 대부분

여기 원래 팔레스타인 땅이었잖아? 그럼 방법은 개 좆같긴해도 나름의 정당성이 있네

이런식으로 논의가 자주 진행이 됨

설마 내가 여기서 옳고 그름을 말한다고 보는 사람은 없길

그저 한국의 역사관이 국외의 일들을 바라볼 때도 영향력을 분명히 발휘한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