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는 포병이나 바그너같은 놈이면
무릎에 총알 박아놓거나 도로 돌려보내서 처형당하게 하지만,
적어도 최전방에서 보병상태로 백기들고 오면
뒤에서 총질하거나 자폭하는 거 아닌 이상 살려주려하잖음.
그리고 뒤에 나토군 뒷배땀시
포로 개떡취급도 엔간해선 안하려 들고.
오죽하면 항복한 러시아군들로 연대꾸려서
자국을 조지려 들겠음.
무릎에 총알 박아놓거나 도로 돌려보내서 처형당하게 하지만,
적어도 최전방에서 보병상태로 백기들고 오면
뒤에서 총질하거나 자폭하는 거 아닌 이상 살려주려하잖음.
그리고 뒤에 나토군 뒷배땀시
포로 개떡취급도 엔간해선 안하려 들고.
오죽하면 항복한 러시아군들로 연대꾸려서
자국을 조지려 들겠음.
가족이 괴롭힘 당할듯
그래서 독전대 꾸려서 죽이고 고문하고 그러더라 시발 이러니까 나치말 전투헌병이 패배주의자라며 목매다는거랑 뭐가 다름
2선에서 기관총등으로 무장한 독전대가 있다더라
근데 바그너도 착한 놈 있음 군갤에도 자기 목숨 걸고서 항복 권유하던 사람 나왔는데
포로교환 당해서 의미없어 바그너 망치쇼 당해서 죽은 애가 포로교환 당한 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