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반이야 워낙 언론 스포트라이트도 받고 해서 무사히 돌아왔지만


생각해 보니까 그때 소련이 남극기지도 운영하고 있었잖아


3,4곳 이였나??


그 양반들은 도대체 어떻게 됐을까?


물론 별 말 없는거 보니 살아돌아오기야 했겠지만


돌아올때까지 진짜 고난의 행군은 씹어먹는 개고생 했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