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해자대가 88함대 들고 있을때
우리는 그만큼은 안되도 66함대 3개는 만들어야 한다 했었잖아
지금이야 상황은 많이 달라졌어도
지금 국군이 가지고 있는 대구급이나 충남급 방공호위함 까지 영끌하면
그래도 18척은 넘는데
이정도면 어느정도 당시 해군 숙원이 어느정도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는건가??
아직 호위함에 달린게 해궁이긴 해도
뭐 따지고 보면 시스패로우 달고 있는 광개토 따리도 66함대 전력 취급했던거 보면
일단 66의 목표 자체는 달성한 것 같은데
기사에서의 66함대는 세종대왕급, 정조대왕급, kddx+독도급과 CVX로 구성된 버전임
뭐 많이 달라지긴 했어도, 당시에 66함대의 명확한 개념도 다 준구난방에 실질적으로 희망회로 였으니까. 일단 방공함/헬기탑재함 개수만 놓고보면 그래도 18척은 넘잖슴...
2000년대 초 1990년대 말에 66함대 말 나오기 시작할땐 KDDX뭐 그딴것도 없이 일단 방공함 18척 이였음ㅋㅋ
정조 1 세종 1 kddx2 이순신급 혹은 이순신 후속2 해서 6대 구성 아니였나?
ㄴㄴ내가 말하는건 어느정도 그림이 나온 최근이 아니라 진짜 정조급 추가건조도 없고, KDDX개념도 안나왔을때 진짜 초창기 66함대 구상 이야기임. 최근에 와서야 그렇게 명확해 졌지 옛날엔 진짜 막연 그 자체였음. FFX는 계획에도 없었고.
아마 그때 구성으로 kdx 1 2 3 두대씩 해서 66이였을껄?
그랬나?? 워낙 옛날이라서 솔직히 나도 확답은 못하겠음. 기억도 애매하고 그때 떡밥 찾으려면 ㄹㅇ디시가 아니라 하이텔 같은 PC통신에서나 찾아야 할 것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