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해자대가 88함대 들고 있을때


우리는 그만큼은 안되도 66함대 3개는 만들어야 한다 했었잖아


지금이야 상황은 많이 달라졌어도


지금 국군이 가지고 있는 대구급이나 충남급 방공호위함 까지 영끌하면


그래도 18척은 넘는데


이정도면 어느정도 당시 해군 숙원이 어느정도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는건가??


아직 호위함에 달린게 해궁이긴 해도


뭐 따지고 보면 시스패로우 달고 있는 광개토 따리도 66함대 전력 취급했던거 보면


일단 66의 목표 자체는 달성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