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0시즈음 치바시 주오구 주택가에 출현한 멧돼지 목격 신고가 들어왔고 이즈항에서 한남성이 왼발에 물림사고 발생.


오전 9시 지나 기동대 경찰관 10명정도가 멧돼지를 확인하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포획과정 중 경찰관 2명이 발이 물리고 받히는 등 부상을 입었음. 물론 엽사도 같이 불렀는데 왜 경찰들이 봉으로 다구리를 깠는지는 모르겠음. 1도 타격없어보이는데ㅋㅋ


지바시에 의하면, 포획된 멧돼지는 체중 42KG 정도, 체장 1미터 정도의 암컷으로, 포획 후, 지바시 미도리구의 산림에 매설 처분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