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억지로 결혼시킨 와이프 좆같다고 당시 국군 전신이던 조선국방경비대 1여단 (후에 1사단)으로 입대 후 다부동 평양 압록강 까지 갓다가 10월 25일에 짱개 내려오면서 부상당함. 6개월 후송 갓다가 1사단 복귀 햇다 52년 4월에 12사단 창설준비 때 장기파견 갓다가 11월 사단 창설하면서 그대로 전출.
외할아버지는 재일 교포엿는데 50년 8월에 징집되서 6사단 7연대로 참전, 압록강 갓다가 마찬가지로 짱개 내려올 때 부상.
말년에는 후방 교육대에서 교관으로 복무하고 만기찍음.
둘 다 화랑 훈장 수여, 외할아버지는 서울 현충원으로 이장햇고 친할아버지는 포천에 새로 짓는 묘지에 이장한다고 말 나옴.
친할아버지는 가족중에서 당시 경찰이던 처남과 유이한 참전용산데 귀향하고 증조할머니가 사람 많이 죽엿다고 문전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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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 할머니..... 진짜 에반데 - dc App
그 토속신앙 맹신해서 그런거에 존나 민감햇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