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서부가 일부빼고

거의 프로이센 땅이었잖음.

소련때 독일이 프로이센 지역 대부분 떼어서

폴란드한테 넘긴거고.

그러면 프로이센은 폴란드에서

자국 역사 취급하려나?

근데 프로이센이 근대 이후 독일의 시발점이자
정체성이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