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북진했을 때 치안은 해당지역이 작전지역인 부대의 장이 맡고 그 뒤엔 헌병들이 맡음. 수사관이나 법무장교들이 필요한 일들을 해줌. 


하지만 얘들이 영원히 거기서 치안을 담당할 수는 없으니 전선에서 떨어진 곳은 경찰들이 인수함.


그래서 경찰에서는 시나리오상에선 그때까지 군장교 경력 있는 경감과 경정들을 기동대장으로 보하는 기동중대 수십개를 편성해서 군에게서 해당 지역 치안권을 인수받을 생각임.


근데 지금도 사람 없다는데 그 때 가서 기동중대 수십개를 어떻게 만들지는 몰?루


편제 있는 대로 축소시켜서 지금 1개 중대를 70명 정도까지 줄여놨는데도 이거 정원도 못채우는 데가 쎄고 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