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평소 움직여서 관절을 마모시키고 어딘가에 기대서 살이 눌려도 아프다는 느낌은 없잖아?
적정량의 도파민이 외부 자극이 있을때마다 분비되서 그런거임.
근데 마약하면 도파민 분비샘이 좆되서 안나오게 됨.
그러면 온세상이 레고가 되는거임. 가만히 있어도 칼에 찔리는거 같고 지랄맞게 됨.
당연하게도 정신적인 쪽도 마찬가지임. 불안감을 안정시킬 도파민이 없으니 계속 누구에 쫓기는거 같고 칼 들고 쫓아오는거 같고 작은 일은 최악으로 느껴지고
- dc official App
누군가는 급똥 마려운거랑 비유하더라 그거보다 수십배 좆같다고
마치 손가락이 잘리면 똥이고 밥이고 뒤로 미루는 것처럼 - dc App
담배 안피워봐서 모르겠지만 금연한 사람들 가끔 술마시다가 인생 뭐 같으면 뒤질거 같이 땡긴다던데 그거 보다 몇 십배겠지?
마약에따라 다름 대마같은건 담배보다 오히려 약한데 쌘 마약 가면 수십배 더 쌜꺼
말만 들어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