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들은건 아닌데

아침에는 별 문제 없다가 밤만되면

바로 반공포로하고 공산포로하고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돼서

어느날은 옆에서 서걱서걱 소리가 들려서 봤는데

네다섯명이 한명 붙잡은 상태서

공구이용해서 사지절단하는 중이라서

모른척하고 그냥 자는척 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