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가자 상가 700명 사망은 저놈들 전적이 있어서 이것도 구라인것 같은거랑 별개로
이스라엘이 "대피" 하라는게 뭐 대피소 들어가라는것도 아니고
북가자지구 110만명 전원을 보고 느그 땅 비우라는거임
안그래도 미어터지는 가자에서 북부 사람들 전원이 남부로 대피?
참고로 이집트랑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철통봉쇄중이라, 저기서 나갈수도 없음
이스라엘이 말한 "대피"는 솔직히 개소리가 맞고, "그냥 죽으세요" 란 말과 다를께 없는게 맞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팔레쪽에서 700명 죽었다는것도 믿음이 안가는건 마찬가지고
"이스라엘이 한일을 생각하면 하마스의 행동이 정당하다!"
-> 이딴 하마스맘 논리면 지금 북가자지구 삭제도 하마스가 한일 생각하면 정당한일이 되는거니까
혹시나 하마스맘이 있으면 조용히 느그갤로 꺼지십쇼
가자 상가 700명 사망은 저놈들 전적이 있어서 이것도 구라인것 같은거랑 별개로
이스라엘이 "대피" 하라는게 뭐 대피소 들어가라는것도 아니고
북가자지구 110만명 전원을 보고 느그 땅 비우라는거임
안그래도 미어터지는 가자에서 북부 사람들 전원이 남부로 대피?
참고로 이집트랑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철통봉쇄중이라, 저기서 나갈수도 없음
이스라엘이 말한 "대피"는 솔직히 개소리가 맞고, "그냥 죽으세요" 란 말과 다를께 없는게 맞음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팔레쪽에서 700명 죽었다는것도 믿음이 안가는건 마찬가지고
"이스라엘이 한일을 생각하면 하마스의 행동이 정당하다!"
-> 이딴 하마스맘 논리면 지금 북가자지구 삭제도 하마스가 한일 생각하면 정당한일이 되는거니까
혹시나 하마스맘이 있으면 조용히 느그갤로 꺼지십쇼
ㄹㅇㅋㅋ
걍 명분작이라니까 - dc App
그래서 피난 갈 장소가 별로라서 곧 전쟁날껀데 파난 안간다는거? - dc App
애초에 피난 자체가 불가능함 그리고 어떻게 간다고 쳐도 물이나 음식은 어케 구함? 길거리에 나앉아서 그냥 아사하거나 탈수로 죽으라는 소리임
시간 2주 주고 대피하라묜 모를까
시간 주면 뭐하노 갈때가 있어야 가지 어디로가노 이집트는 난민 오지마 선언했고 이스라엘이 이걸 받아줄리도 읎고
차피 가자시 비운다고 해서 이스라엘군이 남부를공격안하는건 또아님
정명가도 싫으면 죽어야지
북부를 비우고 점거한 다음 가자지구 면적을 줄여서 관리해야 할 경계선 면적도 줄이려는 것 같음
요약하면 피하거나 어금니 꽉 깨물어라 이거지 ㅋㅋ
우린 뭐 625전쟁 대피할때 자리 있는지 보고 대피갔냐
ㅇㄱㄹㅇ
잘잘못을 떠나서 그 장소 전쟁터로 쓸테니 민간인들은 살고싶으면 도망가라고 하는데 거기서 여긴 내땅이고 어쩌고 하다가 뒤지면 걍 뒤진 새끼가 병신인건 맞음
좁아터진 감옥에서 어디로가
막고 있는건 이집트지 북부->남부를 막고 있는건 아닐텐데?
아니 근데 칸 유니스로 가봤자 저기도 200만 수용할 수 있는데가 아니라서 문제라는거임. 가도 어차피 남은 인프라 두고 서로 쳐싸우다 뒤지게 되는 엔딩이니까
그럼 앉아서 죽어야지 뭐 방법이 있나?
잘아네 그얘기잔음
뭐 포격맞아 뒤지기 싫으면 굶어죽던가 라는 이지선다이긴 하지
그런게 곧 폭격 일어나 다 뒤지게 될 곳에 남을 이유가 되나? 남쪽에서 노숙을 하더라도 최소한 폭탄은 피해서 살수가 있는데, 경고 무시하고 그대로 눌러 앉은건 걍 경고 무시하고 죽겠다는 선택일 뿐임.
그럼 남아있는 이유가 뭐임?
하마스의 인간방패가 되어 순교하기 위해
순교하면 처녀72명이던가 건포도72알 둘중 하나는 일단 받음
피난처가 별로라서 곧 전쟁날껀데 피난을 안가겠다고? - dc App
피난처가 별로(X) 피난이 사실상 불가능(O) 뭐 이래도 알빠노 하면 사실 할 말은 없음
그럼 먼저 피난간 80만은 반인반신이라도 되는거임?
뭐 내려가서 뒤지건 안내려가고 뻐팅기다 뒤지건간에 스스로 하마스 정권 끌어내릴 생각 없이 빌붙으면서 학살 동조해오다가 이제와서 우리 살려줏매 하면 퍽이나 설득력 있겠네
이미 80만 내려갔는데 끝끝내 안내려가고 버티는놈들은 머임
'민간인 대피하세요 -> 공격 개시 후 남아있는 사람은 민간인 아님' 이런 명분쌓기용 그래서 더더욱 피난가야함 일단 살아야지
지금이야말로 목숨을 건 보트피플로 유럽으로 가야한다 지중해가 태평양보다는 났겠지 - dc App
보금자리를 떠나기 싫다? 그럼 하마스를 품지 말았어야지
북 가좌지구 떠나라 그뒤에 하마스 기지 박살 남은 인원은 하마스로 살처분 다 정리된 뒤에 신분 확인된 인력만 받기 - dc App
625 전쟁 때 부산에 피난민이 100만 단위 내려와서 판잣집 짓고 살았다던데...
ㄹㅇ 부산은 뭐 먹을거 많고 살곳넘치는 낙원이라서 피난간줄알겠음 아주
가자지구가 세종만해 게이야.. - dc App
자리가 있던 없던 내려가는게 맞지. 625때 우리 집안도 서울서 부산까지 내려갔는데
애초에 중부는 피난권고 지역이 아닌데??
뭐, 그냥 선전포고도 없이 냅다 들어와서 개똥땅이라 사람들 안모이는거 어렵게 어렵게 건설한 정착촌 싹 학살하고 털어간 하마스도 미친놈들이지만, 갈곳 없는 코너에 몰아놓고, "거기 있으면 같이 다 죽인다고 했다." 경고 한 다음에 민간인이고 뭐고 건물째 갈아엎는 이스라엘도 광기에 차 있긴 매한가지임. 그리고 그 꼬라지 보고 지지율 폭락하고 지 권력 모가지가 걸린 새끼들이 꽃밭 유치원생마냥 "인권"운운하고 자빠진거고. 솔직히 가자지구 꼬라지 보면 저기 정말 걱정할 사람들은 진작에 다 쓸려나갔음.
보고 있으면 하이에나마냥 자기 몫이나 챙기려고 주시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거 같음. 그게 위선적인 정의니 인권으로 포장된 지지율이거나 직접적인 이득이냐의 차이일 뿐이지.
일찐이 "피해라"라고 말해주고 때리고서 "피하라고 했는데 네가 안 피한 게 잘못" 이러면 개지랄할 놈들이 헛소리 하는 거 보면 웃기긴 함. 담당일찐이 덜 때린 듯
맞고다닌 찐따들 특 : 남들이 다 지처럼 쳐맞고 다닌줄 암 ㅋㅋ
ㄹㅇ 군갤 평균
며칠 전에 그 일찐집을 털어서 모가지를 썰었거든. 그렇게 선빵쳐놓고 어디로 가라고? 드립치는 건 아니지. 저건 지낼 데가 있든 없든 튀어야 하는 분위기야
미사일에 맞아죽기(살해당하기) or 그냥 길바닥에서 아사하든 자연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