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도 팔루자에서 그 짓 한번 했다가 사상자 속출했고, 최소한 가자지구만큼 민간인이 많지도 않았음.만약 상관이 나를 향해, ‘국가의 명예를 위해 시가전에 돌입하되, 민간인은 최대한 피해서 테러리스트만 죽여라’ 라는 명령을 내린다면 좋은 생각이 들 것 같지는 않아.적이 싸우고 싶은 전장에서, 적이 싸우고 싶을 때 싸우는 것은 졸장이나 하는 짓이 아닌가?- dc official App
갓한민국 국군의 월남전 전술 좀 보여줘야 - dc App
요즘 드론때문에 그것도 힘들듯. 그리고 얘네는 전장이 정착촌 코앞이잖아 - dc App
니랑 내가 얘기하는 월남전 전술이 다름 - dc App
그래서 대민작전으로 민간인이랑 테러리스트를 분리하는게 중요한거
근데 이스라엘놈은 대민작전은 커녕 이새끼들 하마스 양산 장려책 하는건지 모를수준으로 깽판치니 답없지
인간방패까지 같이 죽이고 위령제해야지 뭘 어떻게. 그럼 적 앞에서 공손하게 포로 좀 풀어주실 수 있나요? 이야기할까?
뾰족란 수단이 없음
트롤리 딜레마지 방법없음
답은 비정하지만 위대한 결단...인가?
민사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