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끼가 좀만 본심 숨기고 드립의 가면 쓰고 있었으면 다들 속았을건데


그놈이 아스퍼거라 그걸 못하고 찐으로 어금니 다 깨질 정도로 부들부들대면서 케밥 학살론 주장하는거 보니까 다들 갑분싸해서 아 이건 아니구나 하면서 파쇼들 때려잡기 시작하다보니 문화가 그쪽으로 꺾여서 그러다보니 가끔 지금처럼 실베충 유입 들어오는 시즌 제외하면 그나마 분위기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