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으론 핵심영토로 여겨지는 곳이 국민들 입장에선 별것도 아니고 괜히 그 땅을 위해서 피를 흘려야 하는건지 납득이 안가면 아무리 군사력이 우위에 있어도 전쟁을 이어가기 힘듬

특히나 징병제 국가면 병사들도 국민이고 자식들이어서 납득이 안가는 전쟁에 갈려나가게 하고 싶지 않지

가자지구 진입 문제도 그렇고


20세기 이후에 유럽열강들 식민지 우르르 독립한것도 더 이상 국가적 야망에 국민들이 어울려주는 시대가 지나니 식민지가 독립하겠다고 들고 일어나면 군사적으로는 밟아줄 수 있는데도 국민들이 시큰둥하고 병사들도 자기들한테 있어 별로 중요한것도 아닌 땅 독립시켜주면 그만인데 내 목숨을 바쳐야 하나 싶으니까 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