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불의의 길보자는 험난한 정의의 길을 택한다면서

왜 현실은 전자를 택하는 자들이 훨씬 더 많고

도덕적 용기는 개뿔 상급자 후장이나 빨거나

언론과 권력 앞에서는 왜 깨갱함?

상관한테 엎드리고 기고 비굴하기는 장교들이

오히려 부사관보다 더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