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먹을때까지 군부는 그다지 히틀러에 협조적이지 않았음
폴란드 먹는 것도 무모한 계획이란 말이 많았고
군부와 지휘관 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영프 찐빠로 해내니까
군부말 무시하고 활개치는 것이 좋은 선택이라 학습함.

그 결과 자기가 전략 전술의 재능이 풍부한 천재라고 착각하기 시작했고
그 믿음이 더욱 깊어져 지휘관들의 선택에 과도하게 관여했으며
이후 실패는 자신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 안한 일선 지휘관들에게 있다고 망상에 빠짐
뒤지기 전까지 전황을 뒤엎을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어서 자국 피해를 더 늘림

푸틴 개새끼도 이런 상황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