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일군은 ㅈㄴ 잘싸웠다. 찔끔 가다가 주저앉았다는 인상과 달리 남부에서 4기갑군은 소련군이 준비해놓은 우주방어를 다 돌파해서, 소련군은 예비대 스텝전선군에서 장비를 차출해서 5근위전차군을 보내야 했다.
그래서 벌어진 프로호로프카 대전차전에서도 독일군이 털렸다고 알려져 있지만, 되려 2ss기갑군단이 5근위전차군의 기갑장비를 모조리 갈아버리고도 4기갑군 예하에 24기갑군단이 남아있어서 쿠르스크 방면으로 더 공격할 역량이 남아있었다.
만슈타인이 말년에 잃어버린 승리 어쩌구 한게 물론 헛소리지만 근거가 없진 않았다는것.
신형 판터 200대를 받아놓고도 친위대 좌측면 엄호임무조차 못하고 돈좌된 국방군 그로스도이칠란트시치와 미우스강 방면에서 측면을 엄호해주지못한 켐프시치 탓을 하도록 하자.
2. 북부의 9군을 지휘한 모델시치도 너무 무능했다. 애초에 방어작전 전문 지휘관이고 반대하던 작전에 끌려나온건 이해하지만 포니리에서 부대를 축차투입하다가 돈좌된건 명백한 오판인 듯. 모델이 조금만 더 만족스런 결과를 거뒀으면 소련군은 만슈타인을 막는데만 집중할 수 없었을 거 같다.
당장 프로호로프카에 스텝전선군 예비대를 투입한다는 결정도 모델이 예비대없이도 막혀서 가능했으니.
3. 친위대 메이커 기갑사단 3개를 모아놓고 빵빵한 공군 항공지원을 받는 2ss기갑군단이, 마지막 리즈시절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독뽕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듯 하다.
당장 프로호로프카에서 티거는 토텐코프, 다스라이히, LSSAH 다 합쳐 12량에 불과했음에도 기갑장비 교환비는 48:650이었다.
물론 엑조디아에 카드 다 모아놓고도 져서 향후 독일군 사기는 바닥을 찍지만, 암튼 독뽕의 기본소양인 교환비딸은 훌륭하게 충족해줬다.
4. 걍 하면 안되는 작전이었다. 돌출부 절단에 성공했어도 유지할 능력이 있었는지도 의심스럽다. 모델은 실패할것을 예상하고 북부 오렐 방면에 미리 후퇴지점과 방어선을 준비해두기도 했다.
독일군 마지막 엑조디아를 전략적 의미도 없는 돌출부 절단 작전 따위에서 다 잃은게 독뽕으로서 천추의 한이다. 끗.
그래서 벌어진 프로호로프카 대전차전에서도 독일군이 털렸다고 알려져 있지만, 되려 2ss기갑군단이 5근위전차군의 기갑장비를 모조리 갈아버리고도 4기갑군 예하에 24기갑군단이 남아있어서 쿠르스크 방면으로 더 공격할 역량이 남아있었다.
만슈타인이 말년에 잃어버린 승리 어쩌구 한게 물론 헛소리지만 근거가 없진 않았다는것.
신형 판터 200대를 받아놓고도 친위대 좌측면 엄호임무조차 못하고 돈좌된 국방군 그로스도이칠란트시치와 미우스강 방면에서 측면을 엄호해주지못한 켐프시치 탓을 하도록 하자.
2. 북부의 9군을 지휘한 모델시치도 너무 무능했다. 애초에 방어작전 전문 지휘관이고 반대하던 작전에 끌려나온건 이해하지만 포니리에서 부대를 축차투입하다가 돈좌된건 명백한 오판인 듯. 모델이 조금만 더 만족스런 결과를 거뒀으면 소련군은 만슈타인을 막는데만 집중할 수 없었을 거 같다.
당장 프로호로프카에 스텝전선군 예비대를 투입한다는 결정도 모델이 예비대없이도 막혀서 가능했으니.
3. 친위대 메이커 기갑사단 3개를 모아놓고 빵빵한 공군 항공지원을 받는 2ss기갑군단이, 마지막 리즈시절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독뽕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듯 하다.
당장 프로호로프카에서 티거는 토텐코프, 다스라이히, LSSAH 다 합쳐 12량에 불과했음에도 기갑장비 교환비는 48:650이었다.
물론 엑조디아에 카드 다 모아놓고도 져서 향후 독일군 사기는 바닥을 찍지만, 암튼 독뽕의 기본소양인 교환비딸은 훌륭하게 충족해줬다.
4. 걍 하면 안되는 작전이었다. 돌출부 절단에 성공했어도 유지할 능력이 있었는지도 의심스럽다. 모델은 실패할것을 예상하고 북부 오렐 방면에 미리 후퇴지점과 방어선을 준비해두기도 했다.
독일군 마지막 엑조디아를 전략적 의미도 없는 돌출부 절단 작전 따위에서 다 잃은게 독뽕으로서 천추의 한이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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