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된 일본군 전투기
사실 당시 최신 전투기인
하야테, 하야부사 등 전투기가 다수 있었음
조선항공협회가 일본군 잔존 전투기 인수사업을 추진했지만
조종사 중 한명이 비행허가 없이 계속
일본군 전투기를 무단으로 가지고 나가니까
미군이 격노해서 전량 그릇 공장으로 보내서
그릇만드는 고철행이 되었다 하더라
당시 일본군이 엄청난 량의 소모품, 자가정비 시설 등을
남기고 가서 사실 몇년간 끌고 다닐 수 있었음.
그리서 인수사업도 추진한거였고
육이오때 하야테, 하야부사, ki-54폭격기를 쓰는 국군을
볼 수 있었을지도 모름
다른 민간 무장단체는 다 줘패고 해군 쪽만 살아남았지
사실 손원일 제독의 해방병단 제외하면 뻘짓을 좀 했어야지…
정치 깡패인 경우가 많았으니
어차피 고철 수준에다 관리도 못했을거 그냥 그릇으로 만들어버리는게 나았지
고철 수준이 아니었고 자가정비 시설에, 소모품까지 엄청 많았음. 미군도 이걸로 지들이 복원해서 날려보고 본국으로 가져가 테스트 시험까지 했었고
막 창설된 국군도 이거 써먹어보자 해서 인수사업추진했었고
저런거 죄다 품질 박살난 전시생산형이였을 텐데 6.25 시점까지 굴릴수 있었을려나....
그래도 전쟁중에 머스탱 지원받아서 국군 공군이 위신은 지켰다고 봄
그치 미군규격에도 맞고. P-51기체 자체가 짱짱하고 명품이니까
너무 과장..애당초 미국은 남한에 공격능력을 주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없애버린것. 혹시라도 가져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