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원자력으로 별의별걸 다 만들던 시대긴 한데


북극이나 남극 탐사용으로 원자력 설상차를 만들려 했다함


미국이였는지 소련이였는진 기억 안나는데


아마 둘다 했겠지 한쪽이 했으면 다른 한쪽도 할려 들테니까


스케일은 존나 커서 그냥 설상차가 아니라


집체만한 움직이는 탐사기지 개념으로


원자력차에 트레일러마냥 이어서 기차로 만들려고 했는데


결국 무산됐다함


아마 진짜 했으면 언젠간 도캉- 해서


남극이건 북극이건 지금까지 오염 지대가 남아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