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우가 조조에게 항복한 후 읽는데

쬬가 형제의 의를 깨려고 감부인/미부인과 관우를 한 방에서 재우려 했는데 관우가 촛불 하나 들고 밖으로 나가서 잠도 안자고 시립하여 지킨 걸 보고 쬬가 감복한 장면을 보는데 말야.

갑자기 겨우 20대 중후반된 유부녀 둘이랑 건장한 구릿빛 인자강이 생각나는겨

꼴릿해쟈서 건장한 남자하고 여자 둘이서 하는 AV 찾아봄.

근데 끝나고 나니 약간 현타오돈데

다른놈들도 저 장면서 나 같은 생각 했던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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