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가나안 지역 필리스티아인의 정체성을 우리가 이어받는다 이런 주작을 위한 명칭이 아니라


그냥 그 지역을 계속 팔레스타인 혹은 그것과 비슷한 명칭으로 불렀음 한반도를 별칭으로 삼한이랑 부르는 것처럼


그리고 당연히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을 묘사할 때도 팔레스타인이라는 명칭을 썼음 물론 그게 당시에는 지역민 호칭이지 민족 명칭은 아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