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양성소라고 불릴정도인 '마드라사' 에서 하루종일 경전만 공부하면서



'너희는 알라와 그의 가르침에 대항하는자들을 처단하라. 이교도와 불신자들에게 우리 무슬림이 잔혹하다는걸 알게하라.'


'알라의 뜻을 위한 성전(지하드)를 하다 죽은자는 사후 천국에서 72명의 십대중반 미소녀들의 시중을 받으며 영원히 살것이다. 그 미소녀들은 다음날 아침 해가뜨면 처녀막이 재생된다.'





여기서 교리수업을 받던놈들중에 약간이라도 머리가 돌아가는넘이



'이맘님, 72명의 미소녀와 함께살면, 그..아무래도 남자가 정력이 고갈되지 않을까요?' 하고 물어보니


'그곳으로 올라간 남자는 알라께 100인분의 정력을 받을것이다.'









이딴거를 하루종일 배우니까 이새끼들은 진짜 저걸 믿음. 그래서 아주 조금만 이슬람에 뭐라해도 그걸 꼬투리잡아 참수하고 72명의 처녀막이 재생되는 십대중반 미소녀들의 시중받을생각에 희희낙락하는거임




유럽에서 뭐 이슬람에 약간이라도 부정적으로 발언했다고 '참수' 하는 스무살새끼들이 이런새끼들임



애당초 무슬림은 '인간' 이랑 생각하는 방식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