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아니 뭐니 왕국들 집합체라 분리하기 쉬웠을 거 같은데 1. 쪼개고 싶은데 그랬다간 전쟁 안 끝나고,사상자 수백만 더 생길 거 같아서 무서워서 안함 2. 쪼갤 필요성을 못느낌 2번?
프랑스가 쪼개자고 했는데 미국이 말림
ㅇㄱㅁㄷ
쪼개면 유럽이 또 전세계에 영향력을 미칠꺼잖아 ㅋㅋ
여력이 없었다고 봐야겠지
쪼개도 걔들 통제할 수 있냐? 다시 합쳐지는거 막을 수 있냐? 에서 그럴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옴
2차대전 끝나고도 라인란트를 프랑스와 베네룩스 국가들이 나눠먹는 계획, 남독일을 오스트리아에 먹여서 남북으로 자르는 계획 등이 많았는데 소련이 동독을 한웅큼 뜯어내 버리면서 서독 힘을 빼놓을 수 없게 되버리니까 무산됨
엘랑이 개꿀빠는 꼴을 논영이 두고볼리 없잖냐 - dc App
명분도 없는게 민족자결주의로 패전국 소수민족 땅들 다 쳐내겠다 그랬는데 독일인 사는 땅을 딱히 쳐낼 껀덕지도 없고 - dc App
이기긴 했어도 베를린 레이드 뛰어서 카이저 사로잡고 그런게 아니었잖아 그 시점이면 독일 민족주의도 짱짱한데
아 미국 없으면 못 이겼는데 엘랑이 어떻게 발언함 ㅌㅌㅌㅌㅌㅌㅌ
나폴레옹이 그짓했다가 실패했자나
1차대전은 독일의 완패라고 하긴 무리가 좀 있거든 독일 영토가 점령당하면서 패한게 아니라 거기까지 하긴 무리가 있었지 반대로 독일 입장에선 완패도 아닌데 베르사유 조약이 너무 굴욕적이고 부당하다고 생각했고 결국 그게 나치등장과 2차대전의 도화선이 된거고
명분도 적었지 이후 안슐루스 및 뮌헨 협정 당시 퓌러가 친 드립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