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위구르 만주 빼야
내몽골도
지들 나와바리 밖으로 배타고 가기엔 그나마 가능했던 중국이 게을러서. 일본도 개항하고 제국주의 루트 탄다음에 식민지 존나게 밟았고
한국 & 일본 : 중국 때문에 더 못나감 중국 : 꾸준히 나갔음 (그 결과가 티벳, 위구르, 내몽골, 만주 합병)
일단 저 중국영토가 청나라때는 되어야 겨우 가능했던 영토임
중국 한족이 꾸준히 나갔다기보다는 청나라가 한족을 뚜가 빼면서 형성되어나간 결과에 가깝지않나 싶은데
청나라는 한족이 아니라 만주족 나라였긴 하지. 그런데 일단은 그 청나라때 영토가 현대 중국의 밑거름이 되었고, 그 와중에 청나라 만주족은 한족에게 흡수되어서 한족화 되었으니... 애매한 문제임
동북지역도 한족화된지 몇백년 안될건데
일단 북쪽지역이 추워서 농사지어 먹고살기 빡센 경우가 많았으니
티벳 위구르 만주 빼야
내몽골도
지들 나와바리 밖으로 배타고 가기엔 그나마 가능했던 중국이 게을러서. 일본도 개항하고 제국주의 루트 탄다음에 식민지 존나게 밟았고
한국 & 일본 : 중국 때문에 더 못나감 중국 : 꾸준히 나갔음 (그 결과가 티벳, 위구르, 내몽골, 만주 합병)
일단 저 중국영토가 청나라때는 되어야 겨우 가능했던 영토임
중국 한족이 꾸준히 나갔다기보다는 청나라가 한족을 뚜가 빼면서 형성되어나간 결과에 가깝지않나 싶은데
청나라는 한족이 아니라 만주족 나라였긴 하지. 그런데 일단은 그 청나라때 영토가 현대 중국의 밑거름이 되었고, 그 와중에 청나라 만주족은 한족에게 흡수되어서 한족화 되었으니... 애매한 문제임
동북지역도 한족화된지 몇백년 안될건데
일단 북쪽지역이 추워서 농사지어 먹고살기 빡센 경우가 많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