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MarekAsimo/status/1717163981763125435
폴붕이들이 크라브 자주포처럼 제 2의 국뽕 숭배 대상으로 삼으려던 보르숙 IFV가
폴란드 군용차량 기술 연구소에서 해당 차량을 테스트를 하던 도중 섀시에서 문제가 발견되었다고 함.
현재까지로는 '경미한 문제'로 추정되나, 이러한 문제의 원인이
수륙양용을 위한 지나친 경량화에 따른 것인지, 아니면 섀시 소재에서 발생한 것인지는 불분명하다고 함.
따라서 생산이 최소 6개월 가량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나친 경량화에 따른 문제이면 설계 단계의 문제라서 장기화 될거 같음)
솔직히 폴란드 기술 수준 생각하면 제2의 크라브 차체 각 나올거 같다...
한 3~4년 붙잡아도 문제 해결 못하고 결국 외국 기술 받아다가 해결할거 같음.
P.S)
웃긴건 저 트윗에 첨부된 캡처 사진 글을 쓴 건 폴맥디임.
폴맥디는 트위터, 유튜브 그리고 저 폴란드내 블라인드 같은 익명 게시판 3곳을 소통 창구로 활용하는데,
폴란드 국뽕에 유리하고, 자기가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은 트위터랑 유튜브로 떠들고
뭔가 자기한테 불리한 내용(평소에 보르숙 IFV를 엄청 빨아옴)은 저 블라인드 게시판을 이용해서 올림.
병신같은 컨셉임ㅋㅋ
걔네 IFV가 보르숙이랑 K9차체기반 IFV였나?
ㅇㅇ 보르숙은 경장갑차, K9 기반 IFV는 중장갑차.
폴란드 공업능력이 아직도 영 아닌가 전에 크라프도 원래는 자국산 차체 쓰려다 찐빠나서 k9꺼 썼잖아
군용 지프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K151 라이센스 사오는 애들임...궤도형 차량이면 말 다했지.
그래도 라이센스 생산은 가능해서 다행인가
폴란드의 불완전한 군사기술로 워낙 급하게 진행하던거라서 이런거 한번쯤 나올거라고 진즉 생각하긴 했었음. 과연 크라프마냥 또 한국꺼 갖다가 구성요소로 대체해야할런지는 상황 봐야알듯....
저거 또 해결 못해서 해외에서 차체만 사와서 또 만들면 웃기겠네
차량 무게가 K21 과 거의 비슷한데 무슨 지나친 경량화?? 수륙양용할려면 원래 저정도 무게가 맞음.
만약 그 무게에서 장갑이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으면 지나친 경량화로 인해 섀시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은 확실히 있음. 같은 무게라 하더라도 K21보다 보르숙의 장갑무게가 더 무겁다면 나머지 구성요소는 K21보다 더 빈약할수밖에 없는거니까
국산 자주포 차체 찐빠내던 실력이 어디 가겠나ㅋㅋㅋ
레드백 하체 사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