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기에 실제로 잘린 머리가 눈과 입을 움직였다는 기록이 있고 (ex: 샤를로트 코르데)]


어떤 죄수한테 실험을 해봤는데 이름 부르니까 쳐다봤다는 내용도 있고.



위에 꺼 다 구란줄 알았는데 그 영상 보고서 납득함.


근데 말을 하거나 하는건 아니고 그냥 지 멋대로 움직이는 그런 느낌이었음.



그게 뇌가 의식이 남아서 그러는 건지 근육이 위축되면서 그러는 건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