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어떤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2차대전 끝나고 부인이 맛이 가버려서

자기 아기를 솥에다 넣고 삶아버렸고

그 이후에 여자는 자살하고

남자는 알콜 중독걸렸다는 이야기 들은 적 있음.

그리고 러시아의 유명한 연쇄 식인 살인마가

독소전쟁때 경험으로 맛이 가버려서 저질렀다고

토로한 것도 있고.

(감형하려고 지껄인 거일 수도 있음)

그리고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는 논픽션에서

어떤 부인이 자기 아이들이

전쟁와중에 굶주리는 거 계속 보채다가

결국 머리가 돌아버려서 아이들 죽이고 자기도 자살해버리고.


도대체 이들이 얼마나 참혹한 경험을 겪었는지 상상도 하기 싫을 지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