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이나 모가디슈처럼 한낱 게릴라 조지는데도 헬기 한번 떨어지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바로 발생하고
침투 작전이 포위 된 대원들의 대규모 구출 작전으로 커지면서 초기 의도가 완전 개박살 나는 사례가 한둘이 아님
호스토멜 침투하던 러시아 공수군도 가는 동안만 헬기 몇 대씩 해먹고
침투한 공수군은 몇 번 공방 주고받다 아무것도 달성 못하고 그냥 전멸판정 받았음
근데 과연 정규군 상대로 대규모 헬기 강습이 될까?
솔까 13여단이 소부대 야간 침투로 참수작전 하는거 아니면 헬기를 이용한 적종침투가 얼마나 성공적일까 싶음.
착륙한다면 랜딩포인트가 제한적이라 포위에 더 위험하고 산악지형에서 패스트로프를 하면 발목부상자 여럿 낼 비전투 손실도 각오해야 함
그리고 국군은 일부 부대 제외하면 안전 문제로 야간 포복 비행 훈련 시간이 매우 적은 편임
그런데도 정규군 상대로 대규모 적지종심 강습??
진돗개때 후방 침투한 특작부대 대상으로 차단선 빨리 깔고 하향식 수색하기 위한 강습에나 유용하지
진짜 KCTC에 맨패즈 모사하는 마일즈장비 등판하고 전갈부대 편제장비로 배치하면 결과가 어캐 나왔을지 궁금하노
러시아군도 후속부대가 좆병신이라 안와서 VDV좃된거지 개들 꽤 잘싸우던거보면 잘하면 좋은듯
이북지역은 저고도 방공망 천국이라 상륙하는거 아니면 들어가는거 자체가 자살이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군 101 공수사단은 대규모 강습은 안함? - dc App
강습은 하지. 근데 정규군 상대로 종심 강습한게 6.25 이후로 있었나?
VDV가 전멸한건 후속부대가 늦게와서임 제때에만 도착했으면 상당한타격을 줬을듯
작전짠거 훈련에서 한번해보고 별로다 괜찮다 추가필요한것 알겠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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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는 방공망이 뒤진 상대로도 떨어지니까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