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창은 다른 문화랑 다르게 내리치는게 주력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모든 문화권의 장창술은 기본이 내리치는거임
하다못해 중세 랜스도 올렸다가 내리침
다만 요점은 사람을 때리는게 아니고 적의 장창을 쳐서 기세를 죽이고 들어가 찌르는거임
거기에 무게 문제때문에 (특히 랜스가) 애초에 계속 창을 겨누기가 힘듬 무게 버티려면 수직으로 창을 들거나 아니면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창을 조금 들었다가 내리면서 찌르는거임
모든 문화권의 장창술은 기본이 내리치는거임
하다못해 중세 랜스도 올렸다가 내리침
다만 요점은 사람을 때리는게 아니고 적의 장창을 쳐서 기세를 죽이고 들어가 찌르는거임
거기에 무게 문제때문에 (특히 랜스가) 애초에 계속 창을 겨누기가 힘듬 무게 버티려면 수직으로 창을 들거나 아니면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창을 조금 들었다가 내리면서 찌르는거임
랜스로 그게됨? ㄷㄷ
오히려 랜스가 너무 무거워서 수직으로 들었다가 천천히 내리면서 찌르라고 함 (한손으로 쓰니깐)
랜스 같은 경우엔 옆구리에 끼고 몸통으로 버티기가 가능하니 항상 그런 건 아니긴 한데, 생각보다 좀 다양한 방법으로 유동적으로 쓰긴 하더라
좀 극단적인 사례로는 양손으로 랜스 잡고 창대로 적 무기 걷어내면서 랜스 물미 부분으로 적 후려갈기는 기술도 있고
신기하네
그러면 투핸디드 같은 좀 큰 칼들은 그 장창들을 쳐내는데 많이 쓴게 맞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