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창은 다른 문화랑 다르게 내리치는게 주력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모든 문화권의 장창술은 기본이 내리치는거임

하다못해 중세 랜스도 올렸다가 내리침



다만 요점은 사람을 때리는게 아니고 적의 장창을 쳐서 기세를 죽이고 들어가 찌르는거임

거기에 무게 문제때문에 (특히 랜스가) 애초에 계속 창을 겨누기가 힘듬 무게 버티려면 수직으로 창을 들거나 아니면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창을 조금 들었다가 내리면서 찌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