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차의 중점이 


과거 고중량 + 떡장 + 피탄 후 생존성 증대에서


저중량 + 기동성 + 피탄 거부능력으로 넘어가는 상황이었고,


이번 우러전에서 이런 중점 변화가 확실히 인정되어 미국조차 방향을 바꾼거 보면 


확실히 흑표의 설계 사상이 선구적이었네.



저중량, 기동성 확보, 피탄 거부능력(저피탐 설계, 소프트킬, 하드킬-예산 문제로 취소되었지만 원래 계획됨)


두루 갖추고 있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