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차의 중점이
과거 고중량 + 떡장 + 피탄 후 생존성 증대에서
저중량 + 기동성 + 피탄 거부능력으로 넘어가는 상황이었고,
이번 우러전에서 이런 중점 변화가 확실히 인정되어 미국조차 방향을 바꾼거 보면
확실히 흑표의 설계 사상이 선구적이었네.
저중량, 기동성 확보, 피탄 거부능력(저피탐 설계, 소프트킬, 하드킬-예산 문제로 취소되었지만 원래 계획됨)
두루 갖추고 있었자너...
현대 전차의 중점이
과거 고중량 + 떡장 + 피탄 후 생존성 증대에서
저중량 + 기동성 + 피탄 거부능력으로 넘어가는 상황이었고,
이번 우러전에서 이런 중점 변화가 확실히 인정되어 미국조차 방향을 바꾼거 보면
확실히 흑표의 설계 사상이 선구적이었네.
저중량, 기동성 확보, 피탄 거부능력(저피탐 설계, 소프트킬, 하드킬-예산 문제로 취소되었지만 원래 계획됨)
두루 갖추고 있었자너...
아마 설계자들이 지금 상황까지 내다보고 설계한거는 아니겠고, 그저 "어쩔수 없이 한국 사정에 맞게 중장갑 대신 기동성 확보와 피탄거부전략으로 간다" 식으로 흑표를 설계했는데 우러전 전훈 뚜껑 열어보니 사실 이게 정답이었다는 그런 상태라고 봄. 우러전 이전까지만 해도 중장갑이 무조건 짱인줄 알았잖아. 지금도 그렇게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고
그러게...얻어걸린거 같기도 하고 또 개발사 영상 같은거 보면 양파껍질 전략이라고 해서 나름 고심해서 설계한거 같기도 하고...아무튼 흑표의 방향이 옳았다는거 보니 신기하네.
인민해방군 육군이 시대를 앞서간거 - dc App
K1전차도 사실은?!
K1은 무인화가 답인듯ㅋㅋㅋ
얘도 나름 저피탄을 위해 최대한 깎아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