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침공 당시 유목민족이던 몽골군이 처음 정주민인 서하 성벽을 뚫어야했는데


당시 잡은 서하사람들을 먼저 돌격시켜서 해자를 시체로 메우고 

동시에 같은 서하 사람들을 활로 쏴 죽여야했던 서하 병사들의 멘탈을 털어먹음



성벽 밖의 민간인들을 또 적군의 성 안으로 대피하게 해.


포위 할 때 성안의 식량 물자를 더 빠르게 소모하는걸 유도함. 



싸움만 잘한게 아니라 머리도 잘 굴리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