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 침공 당시 유목민족이던 몽골군이 처음 정주민인 서하 성벽을 뚫어야했는데
당시 잡은 서하사람들을 먼저 돌격시켜서 해자를 시체로 메우고
동시에 같은 서하 사람들을 활로 쏴 죽여야했던 서하 병사들의 멘탈을 털어먹음
성벽 밖의 민간인들을 또 적군의 성 안으로 대피하게 해.
포위 할 때 성안의 식량 물자를 더 빠르게 소모하는걸 유도함.
싸움만 잘한게 아니라 머리도 잘 굴리노 ㄷㄷ...
서하 침공 당시 유목민족이던 몽골군이 처음 정주민인 서하 성벽을 뚫어야했는데
당시 잡은 서하사람들을 먼저 돌격시켜서 해자를 시체로 메우고
동시에 같은 서하 사람들을 활로 쏴 죽여야했던 서하 병사들의 멘탈을 털어먹음
성벽 밖의 민간인들을 또 적군의 성 안으로 대피하게 해.
포위 할 때 성안의 식량 물자를 더 빠르게 소모하는걸 유도함.
싸움만 잘한게 아니라 머리도 잘 굴리노 ㄷㄷ...
그런애들이 캅카스에서 뒤질뻔했지
물론 털어먹긴했지만
서하가 근데 야쿠트족이었나 그럴거임
흑사병 걸린 시체 투석기로 던진 것도 빠지면 섭하지
전염병 화학공격 ㄷㄷ
저건 전술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