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감자, 고구마 같은 외래 작물도 없었고 

쌀 마저 동글동글 작은 알에 

수급 사정도 안좋아서 대부분 맑은 국물 먹고 했다는데 

지금 북한이 평상시 먹는 

소금에 절인 무에, 소금 무국에, 보리랑 메밀 쌀 섞은 밥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