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감자, 고구마 같은 외래 작물도 없었고 쌀 마저 동글동글 작은 알에 수급 사정도 안좋아서 대부분 맑은 국물 먹고 했다는데 지금 북한이 평상시 먹는 소금에 절인 무에, 소금 무국에, 보리랑 메밀 쌀 섞은 밥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편한가..?
조선중기 이후에나 모내기가 보급되었으니까...
지금 꼬라지보면 북괴보다 조선 시대가 더 나음 조선시대에는 소도 존나 잡아 먹었고 바닷가에서는 물고기라도 잘 잡았는데 북괴는 그것도 안 되고 있음
쌀밥 못먹음. 평민은 옥수수 작게 쪼개서 그걸로 밥해먹는다. - dc App
옥수수 주식으로 먹을 정도로 키울려면 화학비료가 있어야 가능하다 옥수수는 지력을 많이 소모한다 그래서 북한이 소련 건재할 때 받은 비료 팍팍 써서 옥수수로 식량 수급 했다
구황작물 조선 후기 가면 많이 먹음 보통 못 먹는 시기는 봄에서 여름 넘어갈 때지 평민들도 땅 가지고 있냐에 따라 천차만별임 도시 근교에 사는 농민들은 부업으로 야채나 고추, 담배 같은 걸 재배해서 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