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 바탐 섬에서 18km 떨어진
싱가포르 중심업무지구 CBD를 향해 로켓 공격을 계획하던
인도네시아인 6명으로 구성된 자생적 IS 점조직이 인도네시아 군경에 체포되어 징역 4년을 선고받음
이들을 보조하던 협력자는 바탐-싱가포르 무역을 담당하던 유복한 지역 공무원으로 알려져 두 지역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함
해당 공무원은 2015년 일가족 4명을 대동해 시리아 락까의 IS 훈련캠프로 이주하며, 상관에게 “IS에 입대하려 떠난다고 부모님께 전해달라”는 메시지만을 남겼으나
불과 40일 후 ‘우리가 군사훈련을 거부하자 IS에 의해 구금당했고, 현지 조력자의 도움으로 탈출했다’는 말과 함께 자카르타로 귀국하여 인도네시아 경찰당국에 구속수사를 받는 중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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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4년으로 퉁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