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31029042100108?input=tw
[이·팔 전쟁] 네타냐후 "하마스 공격 예상못해" 군 비난글 올렸다 삭제 | 연합뉴스(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군...www.yna.co.kr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군 간부들을 비판했다가 역풍이 일자 이를 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29일(현지시간) 현지 일간 하레츠와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전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자신은 하마스의 "전쟁 의도"와 관련해 어떤 보고도 받은 적이 없다고 썼다.
그러면서 "군 정보당국과 신베트(ISA) 수장들을 비롯한 모든 안보 기관은 하마스가 (도발을) 단념하고 합의를 원한다는 의견이었다"고 지적했다.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이스라엘이 허를 찔렸던 것과 관련, 자신을 향해 책임론이 끊임없이 제기되자 이번 사태의 책임을 군과 정보기관으로 돌린 셈이다.
비판이 줄을 잇자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뒤늦게 해당 글을 삭제했다.
병신
논란일자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