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저렇게 주민들에 의해 구호품이 털리거나 직원들 공격당한 경우가 많나?
보통 구호가 필요한 곳은 통제가 잘 되지 않는 재난 상황이나 전쟁터일 경우가 많으니깐 의외로 흔한가?

근데 가자지구같이 민간인 구분이 어려운 곳인 경우 하마스가 막 민간인 행새해서 같이 털었을거 같기도 한대 이놈들은 이미 몇개월 분 물품 비축한 상태라 해서 그것도 아닌거 같고...